Heavyweight Rugby Shirt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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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연대:
Second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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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Barbarian)은 빌 하틀(Bill Hartle)이 1981년 캐나다에서 시작한 럭비 의류 브랜드입니다. 그는 캐나다에서 생산하는 럭비복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경기 중 거친 움직임을 견디는 구조와 디자인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처음 2년 동안은 캐나다 여러 매장을 통해 럭비 시장에 제품을 공급했습니다. 1983년에는 대학 색상과 주문 자수를 소량으로 제작할 수 있는 럭비 셔츠로 대학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1995년에는 온타리오주 키치너(Kitchener)에 전용 생산 시설을 마련했습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캐나다 럭비 국가대표의 공식 공급업체도 맡았습니다.

2013년에는 경영난으로 약 3개월간 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 스티브 와그너(Steve Wagner)는 같은 해 회사를 인수해 공장과 고용을 유지했습니다. 해고됐던 직원 대부분이 돌아오면서 럭비 셔츠 생산도 재개됐습니다. 현재 바바리안은 원단을 직접 편직하고 캐나다 자사 시설에서 의류를 만듭니다. 같은 시설에서 패턴에 맞춘 손재단과 봉제를 진행합니다. 장식과 주문 제작도 내부에서 맡습니다. 전통적인 면 경기용 럭비 셔츠를 제작하며 쌓은 역량은 소량 주문 생산 체계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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