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ility Skirt 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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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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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기 사이즈:
- S
- 추천 사이즈:
- 28", 29", 30"
- 제작연대:
- Second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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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슬로우(orSlow)는 디자이너 나카츠 이치로(Ichiro Nakatsu)가 2005년 일본 효고현에서 설립한 의류 브랜드입니다. 나카츠는 어릴 때 입었던 멜빵바지의 색이 바래는 모습에 매료됐습니다. 1980년대 말에 다시 만난 빈티지 청바지는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거친 원단과 독특한 색 빠짐에 대한 관심은 옛 옷을 연구하고 새 옷을 만드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브랜드 초기에는 나카츠가 모든 견본을 직접 봉제했습니다. 생산량이 늘어난 뒤에는 제품 기획과 회사 운영을 맡는 비중이 커졌습니다.
오어슬로우의 디자인 바탕에는 오래된 작업복과 군복이 있습니다. 당시와 지금의 생활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원형의 특징을 살리면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조정합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옛 장비와 숙련된 손기술을 함께 활용합니다. 아틀리에에서는 유니온 스페셜(Union Special)과 싱어(Singer)의 오래된 재봉틀을 정비하며 사용합니다. 나카츠는 기계가 만들어 내는 고르지 않은 결과에도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장인이 한 벌씩 손을 더하면서 생기는 미세한 차이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오어슬로우의 디자인 바탕에는 오래된 작업복과 군복이 있습니다. 당시와 지금의 생활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원형의 특징을 살리면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조정합니다. 제작 과정에서는 옛 장비와 숙련된 손기술을 함께 활용합니다. 아틀리에에서는 유니온 스페셜(Union Special)과 싱어(Singer)의 오래된 재봉틀을 정비하며 사용합니다. 나카츠는 기계가 만들어 내는 고르지 않은 결과에도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장인이 한 벌씩 손을 더하면서 생기는 미세한 차이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Utility Skirt Olive
Tagged size S
Secondhand
Made in Japan
- 허리
- 37.0
- 밑단
- 47.0
- 총 길이
-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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