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DIRTY Raglan T-Sh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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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사이즈:
S
추천 사이즈:
S (90), 여성 M
제작연대:
Secondhand
DM 문의
웨어하우스(WAREHOUSE)는 1995년 시오타니 형제가 설립한 일본 브랜드입니다. 빈티지 의류를 연구하고 재현하는 복각(reproduction) 작업을 바탕으로 청바지와 플란넬 셔츠(flannel shirt)를 비롯한 미국식 캐주얼웨어를 만듭니다. 옷이 만들어진 시대적 배경에서 출발해 실과 원단을 살피고 봉제와 세탁 가공까지 검토합니다. 워크웨어 특유의 투박한 인상을 유지하면서도 크기와 품은 조정해 지금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완성합니다. 스웨트셔츠와 야구 자켓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연구가 다루는 의복의 범위도 넓습니다.

데드 스톡 블루(Dead Stock Blue)에서는 오래 보관된 데님이 시간에 따라 변한 모습을 재현합니다. 가죽 라벨과 금속 부속뿐 아니라 실과 재봉틀의 설정까지 살피며 브랜드가 쌓아 온 제작 기술을 활용합니다. 디디(DD) 시리즈는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실제로 존재한 빈티지 청바지를 골라 시대별 원단과 봉제, 실루엣을 되살립니다. 반면 웨어하우스 어센틱(Warehouse Authentic)은 특정 시대의 빈티지에 얽매이지 않고 좋은 청바지에 필요한 요소를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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