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d Wool Blend Shirt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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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5
- 표기 사이즈:
- 42
- 제작연대:
- Second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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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게이유(ORGUEIL)는 스튜디오 다르티장(Studio D’Artisan)이 전개하는 일본 의류 브랜드입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유럽과 미국에서 입던 옷을 디자인의 바탕으로 삼습니다. 브랜드에는 프랑스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재단사 엘름 우즈가 작은 양복점을 운영한다는 가상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속 재단사는 손님의 얼굴을 떠올리며 옷을 만들고 각자의 요구에 귀를 기울입니다. 오래 입을 수 있는 튼튼함과 쉽게 싫증 나지 않는 디자인은 이 양복점 이야기와 실제 브랜드가 함께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입을수록 옷의 매력이 더해지는 모습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오르게이유의 디자인 연구는 옛 옷을 살펴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당시의 사진과 광고는 물론 신문과 편지에서도 생활의 배경을 읽어 냅니다. 그 시대 의복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한 뒤 오늘날의 감각을 더해 다시 구성합니다. 소재는 일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구하고 일본 내 공장의 숙련된 제작자들이 옷으로 완성합니다. 원단이나 의류를 만드는 과정에는 반세기 넘은 기계를 쓰기도 합니다. 브랜드는 고르지 않은 질감과 거친 면이 남은 옷에서 만드는 사람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오르게이유의 디자인 연구는 옛 옷을 살펴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당시의 사진과 광고는 물론 신문과 편지에서도 생활의 배경을 읽어 냅니다. 그 시대 의복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한 뒤 오늘날의 감각을 더해 다시 구성합니다. 소재는 일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구하고 일본 내 공장의 숙련된 제작자들이 옷으로 완성합니다. 원단이나 의류를 만드는 과정에는 반세기 넘은 기계를 쓰기도 합니다. 브랜드는 고르지 않은 질감과 거친 면이 남은 옷에서 만드는 사람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 가슴
- 56.0
- 어깨
- 50.0
- 소매
- 62.0
- 밑단
- 55.0
- 총 길이
-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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