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d Flannel Button-Down Shirt Gray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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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5
NEIGHBORHOOD,
MADE IN
JAPAN
정가
₩88,200
정가
₩98,000
할인가
₩88,200
할인율10% OFF
단가
/
단위
- 표기 사이즈:
- L
- 추천 사이즈:
- S (90), 여성 M
- 제작연대:
- Second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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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후드(NEIGHBORHOOD)는 다키자와 신스케(滝沢伸介)가 1994년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모터사이클과 그 주변의 반문화(counterculture)를 배경으로 출발했습니다. 다키자와는 청소년기에 펑크 음악에 빠졌고 런던의 옷차림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도쿄에서는 음반 레이블 메이저 포스(Major Force)에서 일하며 음악과 모터사이클을 함께 즐겼습니다. 그가 브랜드를 시작하며 만들고자 했던 것은 사람들의 평소 생활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물건이었습니다.
다키자와는 오래된 물건에 남은 제작 방식과 그 시대만의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과거의 요소를 가져오는 샘플링(sampling)도 당시의 이야기와 배경을 이해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네이버후드 초기에 만든 데님 작업용 재킷은 1950년대 의복의 세부 구성을 참고했습니다. 새 옷에 오래 입은 듯한 가공을 더하는 시도도 이때 이뤄졌습니다. 이후에도 자료를 살피며 시대마다 달라진 작업복의 형태와 기능을 연구했습니다. 과거의 요소를 오늘의 사람이 입었을 때 어색하지 않도록 조정하는 것이 디자인의 기준입니다. 다키자와는 빈티지 물건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도 다음 세대에 전하고자 합니다.
다키자와는 오래된 물건에 남은 제작 방식과 그 시대만의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과거의 요소를 가져오는 샘플링(sampling)도 당시의 이야기와 배경을 이해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네이버후드 초기에 만든 데님 작업용 재킷은 1950년대 의복의 세부 구성을 참고했습니다. 새 옷에 오래 입은 듯한 가공을 더하는 시도도 이때 이뤄졌습니다. 이후에도 자료를 살피며 시대마다 달라진 작업복의 형태와 기능을 연구했습니다. 과거의 요소를 오늘의 사람이 입었을 때 어색하지 않도록 조정하는 것이 디자인의 기준입니다. 다키자와는 빈티지 물건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도 다음 세대에 전하고자 합니다.
- 가슴
- 51.0
- 어깨
- 42.0
- 소매
- 63.0
- 밑단
- 51.0
- 총 길이
-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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