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guins Graphic T-Shirt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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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US PLUS,
MADE IN
JAPAN
- 표기 사이즈:
- L
- 추천 사이즈:
- L (100), 여성 오버사이즈
- 제작연대:
- Second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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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스 플러스(BURGUS PLUS)는 1997년 일본의 편집숍 히노야(HINOYA)가 시작한 자체 의류 브랜드입니다. 청바지를 중심으로 한 하의에서 출발해 셔츠와 티셔츠, 겉옷으로 품목을 넓혔습니다. 여러 시대의 데님과 워크웨어에서 바탕을 찾으며 어느 시대에도 입을 수 있는 궁극의 기본(ultimate basics)을 목표로 삼습니다. 중세 라틴어로 성채를 뜻하는 버거스라는 이름에는 세부까지 잘 만든 옷으로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를 세우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 계속 발전하겠다는 의미의 플러스를 붙였습니다.
제품 기획과 개발을 맡은 다니구치 오사무(Osamu Taniguchi)는 2014년 인터뷰에서 전체 인상과 원단, 색이 바래는 모습은 빈티지를 기준으로 살피되 패턴(pattern)과 사이즈는 당시 입는 사람에게 맞춘다고 설명했습니다. 옛 옷에서 배울 점을 찾으면서도 그대로 복제하는 데 머물지 않으려는 접근입니다. 다니구치는 리바이스와 히노야에서 청바지를 만들고 파는 일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품질의 청바지는 만들 수 없다고 여겼습니다.
제품 기획과 개발을 맡은 다니구치 오사무(Osamu Taniguchi)는 2014년 인터뷰에서 전체 인상과 원단, 색이 바래는 모습은 빈티지를 기준으로 살피되 패턴(pattern)과 사이즈는 당시 입는 사람에게 맞춘다고 설명했습니다. 옛 옷에서 배울 점을 찾으면서도 그대로 복제하는 데 머물지 않으려는 접근입니다. 다니구치는 리바이스와 히노야에서 청바지를 만들고 파는 일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품질의 청바지는 만들 수 없다고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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