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nnel Shirt Ye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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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GUARD, MADE IN USA

표기 사이즈:
unknown
추천 사이즈:
XL (105), 여성 오버사이즈
제작연대:
Vintage
DM 문의
웨어가드(WearGuard)는 1950년대에 진 살렘(Gene Salem)이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개조한 우유 배달 트럭으로 주유소 사장들에게 작업용 셔츠와 팬츠를 팔며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바쁜 고객들에게 이름을 새긴 맞춤 유니폼을 직접 배달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키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91년에는 신발 브랜드 이티 라이트(ET Wright)를 인수해 신발까지 카탈로그에 포함시켰고, 1992년에는 아라마크(Aramark)에 인수되었으며, 1996년에는 크레스트 유니폼(Crest Uniform)과 합병해 웨어가드-크레스트가 되었습니다.

2003년 아라마크의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웨어가드는 거의 50년 가까이 개인 맞춤 워크웨어 사업을 이어 온 것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컴퓨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유니폼과 로고를 제작하고 자수를 놓았으며, 작업복과 아우터웨어, 비즈니스 캐주얼, 신발을 카탈로그와 웹, 전화 주문을 통해 미국 전역에 유통했다고 설명됩니다. 웨어가드-크레스트는 건설과 공공설비, 수리, 외식, 숙박, 의료 분야의 고객을 상대했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2003년 시점의 사업 내용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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