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im Chambray Shirt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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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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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US PLUS,
MADE IN
JAPAN
정가
₩118,000
정가
할인가
₩118,000
단가
/
단위
- 추천 사이즈:
- S (90), 여성 M
- 제작연대:
- Second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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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스 플러스(BURGUS PLUS)는 1997년 일본의 편집숍 히노야(HINOYA)가 시작한 자체 의류 브랜드입니다. 청바지를 중심으로 한 하의에서 출발해 셔츠와 티셔츠, 겉옷으로 품목을 넓혔습니다. 여러 시대의 데님과 작업복에서 바탕을 찾지만 목표는 어느 시대에도 입을 수 있는 궁극의 기본(ultimate basics)입니다. 중세 라틴어로 성채를 뜻하는 버거스라는 이름에는 세부까지 잘 만든 옷으로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를 세우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 계속 발전하겠다는 의미의 플러스를 붙여 기본을 지키면서도 나아가려는 방향을 드러냈습니다.
이런 생각은 청바지를 바라보는 두 가지 기준으로 구체화됩니다. 제품 기획과 개발을 맡은 다니구치 오사무(Osamu Taniguchi)는 2014년 인터뷰에서 전체 인상과 원단, 색이 바래는 모습은 빈티지를 기준으로 살피되 패턴(pattern)과 사이즈는 당시 입는 사람에게 맞춘다고 설명했습니다. 옛 옷에서 배울 점을 찾으면서도 그대로 복제하는 데 머물지 않으려는 접근입니다. 다니구치는 리바이스와 히노야에서 청바지를 만들고 파는 일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품질의 청바지는 만들 수 없다고 여겼습니다. 이러한 안목으로 옛 옷의 특징과 현재의 착용감을 함께 살핍니다.
이런 생각은 청바지를 바라보는 두 가지 기준으로 구체화됩니다. 제품 기획과 개발을 맡은 다니구치 오사무(Osamu Taniguchi)는 2014년 인터뷰에서 전체 인상과 원단, 색이 바래는 모습은 빈티지를 기준으로 살피되 패턴(pattern)과 사이즈는 당시 입는 사람에게 맞춘다고 설명했습니다. 옛 옷에서 배울 점을 찾으면서도 그대로 복제하는 데 머물지 않으려는 접근입니다. 다니구치는 리바이스와 히노야에서 청바지를 만들고 파는 일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납득할 수 없는 품질의 청바지는 만들 수 없다고 여겼습니다. 이러한 안목으로 옛 옷의 특징과 현재의 착용감을 함께 살핍니다.
Denim Chambray Shirt Blue
Made in Japan
Secondhand
- 가슴
- 49.0
- 어깨
- 42.0
- 소매
- 59.5
- 밑단
- 49.5
- 총 길이
-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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