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nx Union Sweatshirt Raglan borde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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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DONKEY,
MADE IN
ITALY
- 표기 사이즈:
- M
- 제작연대:
- Second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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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동키(WILD DONKEY)는 체사레 볼페(Cesare Volpe)가 2016년 이탈리아 페스카라의 자택 차고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1950년대에서 1970년대 사이의 아메리카나(Americana)에서 영감을 받아 배시티 스웨트셔츠와 그래픽 티셔츠를 만들며, 전 세계의 빈티지 마켓과 아카이브를 참조한다고 설명합니다. 안료 염색(pigment dyeing)과 스크린 프린팅(screen printing), 손 마감, 워싱 가공을 사용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기본 원단과 의류는 토리노에서 조달하고, 이를 페스카라의 전문 팀과 공장에서 디자인과 가공, 마감까지 진행한다고 소개합니다. 그러데이션 염색은 안료를 손으로 분사해 만들고, 스톤워싱(stonewashing)에는 부석(pumice)을 사용하며, 선 페이드(sun-fade) 효과는 이음선과 가장자리에 산성 용액을 손으로 분사해 표현한다고 설명합니다. 두꺼운 코튼과 프렌치 테리(French terry) 소재를 소량 단위로 가공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아메리카나에서 영감을 받으면서도 제작은 분명히 이탈리아에서 이루어지는 브랜드입니다. 토리노와 페스카라라는 두 지역의 역할을 나누어 협업하는 방식이 브랜드의 생산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본 원단과 의류는 토리노에서 조달하고, 이를 페스카라의 전문 팀과 공장에서 디자인과 가공, 마감까지 진행한다고 소개합니다. 그러데이션 염색은 안료를 손으로 분사해 만들고, 스톤워싱(stonewashing)에는 부석(pumice)을 사용하며, 선 페이드(sun-fade) 효과는 이음선과 가장자리에 산성 용액을 손으로 분사해 표현한다고 설명합니다. 두꺼운 코튼과 프렌치 테리(French terry) 소재를 소량 단위로 가공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아메리카나에서 영감을 받으면서도 제작은 분명히 이탈리아에서 이루어지는 브랜드입니다. 토리노와 페스카라라는 두 지역의 역할을 나누어 협업하는 방식이 브랜드의 생산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가슴
- 57.0
- 어깨
- 53.0
- 소매
- 63.0
- 밑단
- 40.0
- 총 길이
-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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