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Denim Women's Selva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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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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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BLUE JAPAN,
MADE IN
JAPAN
정가
₩98,000
정가
할인가
₩98,000
단가
/
단위
- 표기 사이즈:
- 27"
- 추천 사이즈:
- 25", 26", 27"
- 제작연대:
- Second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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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블루 재팬(Pure Blue Japan)은 이와야 겐이치(Kenichi Iwaya)가 1997년 일본에서 시작한 데님 브랜드입니다. 이와야는 오카야마의 원단 회사에서 영업을 맡아 도쿄와 오사카의 거래처를 담당했습니다. 원단으로 직접 옷을 만들어 팔고 싶어 브랜드를 세웠습니다. 처음에는 스스로 옷본을 그려 청바지를 만들었지만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수없이 시제품을 만들며 옷을 제작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브랜드를 시작할 때부터 인디고(indigo)와 일본의 천연 쪽 염색에 집중했습니다.
퓨어 블루 재팬이라는 이름에는 쪽빛을 향한 관심을 해외에도 전하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와야는 빈티지 복각이 유행하던 시기에도 일본에서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데님 원단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중요하게 여기는 공정은 원단을 짜기 전에 실을 물들이는 선염(yarn dyeing)입니다. 염색한 실은 청바지뿐 아니라 티셔츠 등에도 사용합니다. 이 옷들도 청바지처럼 입을수록 색이 바랩니다. 해외 판매도 일찍부터 준비해 2000년 이탈리아 남성복 박람회 피티 우오모(Pitti Uomo)에 참가했습니다. 2005년에는 뉴욕 편집숍 블루 인 그린(Blue in Green)과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퓨어 블루 재팬이라는 이름에는 쪽빛을 향한 관심을 해외에도 전하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와야는 빈티지 복각이 유행하던 시기에도 일본에서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데님 원단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중요하게 여기는 공정은 원단을 짜기 전에 실을 물들이는 선염(yarn dyeing)입니다. 염색한 실은 청바지뿐 아니라 티셔츠 등에도 사용합니다. 이 옷들도 청바지처럼 입을수록 색이 바랩니다. 해외 판매도 일찍부터 준비해 2000년 이탈리아 남성복 박람회 피티 우오모(Pitti Uomo)에 참가했습니다. 2005년에는 뉴욕 편집숍 블루 인 그린(Blue in Green)과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Black Denim Women's Selvadge
Tagged size 27
Secondhand
Made in Japan
- 허리
- 33.0
- 밑위
- 25.5
- 허벅지
- 26.0
- 인심
- 71.0
- 밑단
- 19.0
- 총 길이
-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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