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Severson Vintage Surf Sweatshirt Yellow
1
/
의
6
- 표기 사이즈:
- L
- 제작연대:
- Secondhand
공유하기
선 서프(Sun Surf)는 도요 엔터프라이즈(Toyo Enterprise)의 알로하 셔츠 브랜드입니다. 도요는 1965년 도쿄에서 설립되었으며, 그 전신인 코쇼 앤드 컴퍼니(Kosho & Co.)는 1950년대에 레이온 소재의 하와이안 셔츠를 만들었습니다. 코쇼는 기모노 가운(Kimono Gown)이나 해피 코트(Happy Coat) 같은 이름으로 미군 기지에 셔츠를 공급했고, 패션 마트(Fashion Mart)라는 라벨로도 하와이안 셔츠를 만들어 하와이로 수출했습니다. 이처럼 미군 기지 납품과 하와이 수출을 함께 경험한 것이 이후 선 서프라는 브랜드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선 서프는 도요 엔터프라이즈가 설립된 1965년 이후 1970년대에 만들어진 브랜드로, 40년 넘게 빈티지를 바탕으로 한 알로하 셔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코쇼 시절부터 이어진 하와이안 셔츠 제작 경험이 이 브랜드가 지금까지 지켜 온 제작 방식의 뿌리가 되었다고 소개됩니다. 미군 기지에 셔츠를 공급하던 회사가 하와이 수출까지 거치며 쌓은 경험이, 선 서프라는 이름으로 다시 이어진 셈이며, 도요 엔터프라이즈가 거느린 여러 브랜드 가운데 알로하 셔츠를 전담하는 자리를 맡고 있습니다.
선 서프는 도요 엔터프라이즈가 설립된 1965년 이후 1970년대에 만들어진 브랜드로, 40년 넘게 빈티지를 바탕으로 한 알로하 셔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코쇼 시절부터 이어진 하와이안 셔츠 제작 경험이 이 브랜드가 지금까지 지켜 온 제작 방식의 뿌리가 되었다고 소개됩니다. 미군 기지에 셔츠를 공급하던 회사가 하와이 수출까지 거치며 쌓은 경험이, 선 서프라는 이름으로 다시 이어진 셈이며, 도요 엔터프라이즈가 거느린 여러 브랜드 가운데 알로하 셔츠를 전담하는 자리를 맡고 있습니다.
John Severson(존 시버슨)은 1933년 미국에서 태어난 서핑계의 선구자이자, 편집자, 작가, 영화 제작자, 그리고 아티스트로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한 인물입니다. 1960년, 그는 서핑 전문 잡지 『Surfer』를 창간하며 서핑 문화를 대중화하고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또한, 그는 서핑을 주제로 한 영화와 음악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1963년에는 음악가 지미 해스켈(Jimmie Haskell)과 함께 앨범 『John Severson Presents Sunset Surf』를 발표했으며, 이 작품은 서핑의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한 대표적인 예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의 의류 브랜드 Sun Surf(선 서프)는 하와이안 셔츠를 중심으로 빈티지 알로하 셔츠의 복원 및 새로운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는 John Severson의 독창적인 서프 아트를 활용해 협업 아이템을 제작하며, 그의 예술 세계를 패션 디자인에 접목시켰습니다.
- 가슴
- 53.0
- 어깨
- 47.0
- 소매
- 57.5
- 총 길이
- 62.0
주문 다음 날 주문을 취합하고 배송 처리합니다. 평일 기준으로 배송 시작일로부터 2~4일 이내에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배송비는 산간벽지나 도서지방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픽업 옵션을 선택하신 경우, 저희 오프라인 쇼룸에서 직접 수령이 가능합니다. 직접 방문해주신 분들께는 5% 적립금을 제공해드립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업 시간을 확인한 후 방문해 주세요.
In-Store Only 상품은 오프라인 쇼룸에서만 판매합니다.
1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