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penteur(아르퐁퇴르)는 2011년 프랑스 리옹에서 마크 아세이(Marc Asseily)와 로랑 부르방(Laurent Bourven) 사촌 형제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 "Arpenteur"는 프랑스어로 "측량사"를 뜻하며, 전통적인 프랑스 워크웨어와 스포츠웨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제품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모든 과정은 프랑스 내에서 이루어지며, 특히 리옹의 몇 안 되는 공장에서 제작됩니다. 이 브랜드의 컬렉션은 프랑스의 전통 워크 스타일과 스포츠웨어, 그리고 주변국의 문화를 결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현대에서 잊혀져가는 프랑스의 본연의 정신과 전통적인 패션 문화를 깊이 존중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합니다.